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이해를 했고요. 일단 우리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여기가 메인인데 그래도 시대흐름에 따라서 경영이 투명하고 운영을 잘할 수 있는 업체를 바로 바로 체인지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아요. 자꾸 그쪽에다 과거에 잘했기 때문에 지금도 잘 하리라는 기대감으로 하는 것보다는 현실적으로 문제가 드러났을 때는 새로운 업체를 빨리 빨리 선정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런 거 같이 참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어서 간단한 거 하나 할게요.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시설 신규가 지금 4개의 동의안이 올라 왔는데 지금 자곡동에 2개가 수서 역세권 개발하는 아파트 그 부지에 들어올 걸로 보여 집니다.
그런데 보니까 세대수가 적은 3번에, A3블럭은 정원이 113명이에요. 그리고 A1블록은 세대수가 830세대인데 정원이 58명이에요. 왜 이렇게 세대수 하고 정원수가 이렇게 이해가 안 가는 인원수로 책정이 돼서 이유가 있는가 해서 질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