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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300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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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재진위원입니다. 세 가지만 당부 좀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건축 인허가가 굉장히 건수가 많이 늘어났고 강남의 신축 건물 공사가 지금 많이 활성화되고 있는데 이 관련해서 우리 건축 허가를 해줄 때 신축 건물 주변에 전신주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지중화를 유도를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주변 정비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달랑 그 건축물에 대한 심의만 하고 말아버리기 때문에 주변 환경에 대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이왕 건축 심의를 하실 때 주변 환경까지 고려한 그런 심의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두 번째 건축물의 신축이 늘어나다 보니까 자기 땅에 대해서만 건축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 건축물로 인해서 기형적인 도시 구조가 발생되고 계획적인 게 사라져버리거든요. 그렇지 않아도 강남의 도심이 굉장히 좀 통행도 복잡하고 이러는 상황에서 조금 도시계획과 하고 협의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계획적인 그게 좀 쉽지는 않겠지만 계획적인 도시의 모습을 좀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부분들에 주안점을 뒀으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이고요.

마지막 한 가지는 건축 현장이 늘어나다 보니까 이제 안전에 대한 문제가 많이 대두됩니다. 그래서 건축현장 내부에 대한 안전은 자체적으로 해야겠지만 보행자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조금 등한시 되고 있는데 안내원이죠. 밖에서 수신호로 교통 통제도 하고 공사장 앞에서 하시는 분들이 어떤 유도등이라든가 아니면 조끼라도 좀 입고 해서 사람들 수신호를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거 없이 그냥 그 현장 기사가 와서 통제를 하고 하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부분이 조금은 우려스럽던 부분들이 있고요.

또 그런 측면에서 보면 킥보드가 요즘은 인도를 쌩쌩 달리기 때문에 이런 안전 저기가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강화할 수 있도록 우리 건축과나 이쪽에서 안전센터도 생겼으니까 좀 강화를 해 줄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