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어제 행정국장께 그런 이야기를 듣고 5시 반경에 전화연결을 3423-5555로 했는데 모르겠어요. 본위원이 전화했을 때만 우연치 않게 또 연결이 힘들었을 수도 있지요. 그런데 별로 그렇게 개선됐다는 느낌을 일단 받지는 못했거든요. 10개에서 25개 말로는 수치화하면 2.5배지만 주민들이 체감할 때에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충분히 공감하시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계속 모니터링을 해서 그런 일이 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고요. 결국에 이게 공간의 문제인데 지금 보건소 청사 5층에 국제구립어학원이 있잖아요. 지금 코로나 이후에는 저희가 계속 비대면으로 수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 공간을 좀 더 활용해서 이 오미크론의 진정세가 조금 생길 때까지는 좀 그렇게 활용하시는 것은 고려해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