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우리 행정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통장을 8년을 했었거든요.
저도 이제 장기 통장을 했었는데 상당히 오래된 얘기입니다, 벌써 30년 전 얘기니까. 그런데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통장의 위치가 정확히 어디냐? 통장은 뭐를 어디까지 해야 되고 또 뭐를 어디까지를 안 해도 되는가 이게 명확치가 않은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통장이 동네북일 수도 있어요. 각 단체에서 뭐든지 다 심부름을 시켜. 그럼 또 안 하면 안 한다고 또 통장 욕을 해.
그래서 이것은 정확히 해야 되겠다. 통장이 하는 범위가 정확히 어디까지인가? 그러면 결국은 여기 보면 우리 동장님을 조금 보조하는 역할이잖아요.
그리고 뭐 지역의 뭐 이런 거, 그 정도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이게 각 단체나 모든 사람들이 통장은 모든 일을, 모든 심부름을 다 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그래서 막 심부름을 시키고 또 안 하면 안 한다고 그러고 또 뒤에서 또 안 좋은 소리를 좀 하고. 그래서 명확히 해줘야 할 일도 있다 하는 생각이 들고 결국은 이 장학금도 결국 위로금 차원에서 주는 거잖아요.
여기도 무슨 통장의 경력, 무슨 자녀의 성적순대로 지금 하고 있는 건데 결국은 이거보다는 위로의 성격이 더 많다, 장학금은. 그래서 이것은 그냥 거기 원안대로 다 지급해 주는 게 좋다라고 생각되고. 그래서 전체적인 말씀입니다만 통장의 정확한 위치, 어디까지 하고 어디까지 안 해야 되는지는 명확히 각 통에, 동에 내려 보내줘서 어느 정도 지침은 있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