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운영위원회 회의는 아무 소리 없이 하고 있지만 국민의힘 상임위 싹쓸이한 것에 대한 강력 규탄한 마음은 계속 유지하고 있다는 거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밝힙니다. 운영위원장으로서 또 부위원장님 이거 명심해 주시고 우리 강남구의회 운영에 어떤 게 협치고 원만한 의회인지 잘 좀 생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20쪽에 강남구의회보, 의회 수첩, 달력 제작 관련해서 지금 달력은 12월에 배부를 해야 되니까 제작은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수첩이 어떻게 해야 되나 이게 절반으로 쪼개져 있으니까 상당히 불편합니다. 우리 임기가 후반기부터 시작되니까 달력의 제작도 그 기준에 맞춰서 했는데 이 수첩은 쓰는 사용자의 입장에 서서 우리가 제작을 해줘야 되는데 우리 의회 회기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우리가 쓰는 것도 맞지만 외부에 또 나가는 게 더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많은 부수를 우리가 수첩을 제작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이 의정활동 하는데 필요한 것은 바로 옆에 21쪽에 있는 의회 방문기념 홍보물이 더 우리에게는 더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이 예산을 좀 줄여서 홍보물 제작에 좀 더 증액을 해서 실질적으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물품이 우리에게 지급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 우리가 아니라 우리 강남구민이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어떤 대안은 갖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