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7월부터. 그건 좀 좋은 방법인 것 같기는 해요. 왜냐하면 식당에 동시에 동시간에 다 같이 가지 않고 좀 간헐적으로 가서 우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해 준다는 차원에서 굉장히 제가 순발력 있게 대처하는 그 부분 정말 칭찬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코로나 상황에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코로나 상황이 어떻게 지금 방향이 전환될지는 모르지만 그런 식으로라도 해서 우리 어르신들이 그런 건강관리의 그런 혜택을 볼 수 있게끔 그 공간이 아닌 식당의 나름의 방역의 조치는 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 지속적으로 시행을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경로당의 노후 물품 교체라든가 이런 부분 아마 이게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어요.
지금 벌써 상반기가 지나갔는데 물품 교체 이런 것이 제때 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왕 해 줄 것 예산이 잡혀있는 거니 어르신들이 지금 나와서 활동을 하고 계시거든요, 경로당에. 앞으로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이런 것도 좀 신속하게 연말에 예산 다 쓰기 위해서 하는 것보다는 좀 더 이렇게 서둘러서 공급을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좀 그렇게 해 주시겠지요? 우리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