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사회복지과장께 질의했던 내용에 추가 질의 하나 더 드릴게요. 여기에서 우리가 예산의 지출도 있지만 지금 기금이 들어오는 세입도 있잖아요.
그 기금에 대해서도 기재를 해 주십시오. 이 사업을 지금 몇 개 사업인가요, 사업장이. 323명이 하고 있는 이 사업장에 들어오는 금액이 꽤 많지 않습니까?
그럼 이 기금이 얼마 정도 들어오고 있는지 이 정도는 우리가 파악이 돼야 되거든요. 그런 자료 꼭 좀 꼼꼼하게 좀 챙겨주시고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질의를 했는데 제가 꼭 짚고 싶은 게 시각장애인 쉼터 조성에 관련해서 이 조성은 우리가 예산을 이미 작년 연말에 확정 지어서 주었고 새로 건물을 지은 게 아닙니다. 리모델링만 하는 사업인데 어떻게 1년이 걸려서 이 시각장애인이 써야 하는 그 시설이 예산 편성하고 딱 1개월 쓰고 한 해를 보낸다는 거는 정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 사업의 주무과의 과장으로서 이런 사업을 진행할 때 건물을 지을 때는 인허가 문제 여러 문제가 있을 겁니다. 물론 여기 인테리어 공사하는데 내부적인 문제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런 문제도 선결해서 이게 상반기 내에는 이게 완공이 돼야 되는 게 정상인데 11월에 이걸 오픈한다는 얘기를 듣고 제가 상당히 실망했습니다. 정말 이런 것은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서 적시에 공사가 시작돼서 우리 시설 이용자들 장애인들에게 단 하루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을 빨리 제공하기를 제가 간곡히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