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재해 그래서 수습하는 게 아닌데 혹시라도 그렇다면 우리가 아까 이호귀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여름에 폭우 그런 문제도 있었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겨울철에 갑자기 폭설이 올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교량 위라든지 강남구는 지금 개발한 지가 한 40년이 넘기 때문에 논현동이나 역삼동 같은 데 보면 비탈길이 아주 가파른 비탈길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눈이 왔을 때 미끄럼 때문에 우리 제설차도 못 올라가고 또 거기에 미끄럼 때문에 차량이 접촉이 생겼을 때 한두 대가 이렇게 했을 때는 그냥 교통사고겠지만 여러 대가 이렇게 했을 때는 재해로 발생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것도 인명 피해도 있었다면 문제가 돼서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우리 재해예방실이기 때문에 논현동이나 역삼동 같은 데, 청담동 일부 지역에 보면 가파른 비탈길이 있습니다. 그 지역에 열선을 설치해서 예상하지 못한 폭설이 있을 때 열선을 가동해서 눈을 녹여준다면 염화칼슘 같은 걸 뿌렸을 때 환경오염도 예방할 수 있고 또 바로 눈을 녹여주기 때문에 그 주민들의 통행에 문제가 안 생기고 제설하는 공무원들도 언덕길에 차가 올라가다가 제가 같이 그 작업을 해봐서 압니다, 제 지역에서. 제설차가 미끄러져서 오히려 더 굉장히 공무원들이 힘든 저기를 많이 봤습니다.
그걸 예방하기 위해서 강남구에 예전에 개발한 지역, 비탈길에 열선을 설치할 수 있나 제가 사실 이걸 도로관리과에다 질의를 하려고 만들었던 자료인데 예방실장이시기 때문에 그 말씀 드려서 도로관리과와 협의를 하든지 지시를 해서 비탈길에 폭설 예방을 하기 위해서 열선을 설치할 의향이 있으신지 또 그런 방법이 있겠는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