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존경하는 한윤수위원님께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우리 대한적십자사봉사회는 오래전부터 발족된 봉사단체이기는 하지만 최근 2022년도만 봤을 때도 금년 3월에 대모산에 화재가 났을 때 그냥 바로 달려와서 화재 이재민들에 대한 봉사활동을 했었고 그다음에 8월 8일날 우리가 큰 폭우로써 침수 상황에 놓여 있던 구룡마을 이재민들을 아침, 점심, 저녁 배식을 다 지원을 했습니다. 거기에 지원된 인력이 200명 이상을 제공했다고 보고가 돼 있네요.
그리고 또 구룡중학교 대피 이재민 대상 4일간 1,170명 대상으로 배식한 그런 결과도 있고요. 그 다음에 이재민 구호용품 담요를 100장 전달하고 개포1동에 쌀 30포를 전달했던 그런 활동 실적도 지금 제가 자료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볼 때는 적십자사 봉사회는 체계적이고 공공성을 유지하면서 인도적 차원에서 좀 독특하게 그리고 또 우리 강남구만 제한적으로 하지 않고 강남구에서도 주변이 또 어려움에 처했을 때 먼저 달려가서 봉사활동을 하는 아주 좀 훈련된 아니면 체계화된 그런 봉사단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강남구 공무원 또 그리고 산하의 봉사단체들도 있지만 이렇게 체계화된 봉사단체는 단 한 개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봉사단체는 앞으로 강남구에도 좀 더 활성화가 되고 우리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에 이런 봉사자들이 활동을 해 주신다면 우리 강남구 구민들의 복리 증진에 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서 이 조례를 발의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