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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광심 의원 5분자유발언

306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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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민을 많이 하고 여기까지 다시 왔습니다.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이런 여러 위원들께 좋은 의견 많이 말씀해 주셨고 조직 근거법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법 안에서 모든 게 진행이 되고 대한적십자사는 대한민국에 하나 밖에 없습니다. 사설기관도 아니고요. 그러면 서울시에 25개 구 중에 19개 구는 이 근거에 의해서 다 조례를 제정해서 현재 잘 조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강남구에서 제가 부결됐다고 해서 그 이유로 해서 이 조례가 다시 부결되어야 된다는 그 논리 저는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 조례가 제정이 돼서 우리 보조금을 총량제인 보조금을 축내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분들이 활동을 하고 있어요.

활동비는 적십자 회비 본연의 돈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활동비라 해봐야 자기네 회원들이 돈 걷어서 10만원 회비하고 사업비 20만원이 나온답니다. 그래서 한 달 그걸 가지고 운영을 한답니다.

그러면 우리 강남구가 지금 봉사자의 도움을 여러 곳곳에서 받고 수해지역인 우리 지역은 왔네 안 왔네 하시는데 수해지역에 그 인원이 갈 수도 있고 못갈 수도 있어요. 가장 큰 수해지역인 우리 구룡마을에서 4일 동안 거기에서 체계적으로 봉사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그 짬짬이 시간냈을 때 빵을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주고 또 우리 복지센터에서 다 하지 못한 그런 사각지대 세대가 100세대가 넘습니다.

이 세대들을 위해서 이분들이 몸소 자기 노력을 기부해서 그 재료비만 주면 그걸로 우리 주변을 돕겠다는데 그것도 예산이 자원봉사센터장 연봉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5,000만원 넘습니다. 이 봉사자들이 1년에 1,000만원 이하의 금액으로 우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수원 세모녀 사건에 그 사람들 왜 죽었습니까?

참 불쌍하더라고요. 그런 세대를 발굴해서 작은 자기 재능기부를 해서 봉사를 하겠다는데 이 조례에 그렇다고 이 조례를 만든다고 해서 그 예산이 다 나가느냐 1년에 1,000만원, 강남구 예산 1조2,000억이 넘습니다. 그 1,000만원이 지금 없어서 대한적십자사에서 체계적으로 지원 봉사하는 그 봉사단체에 지원금이 없다는 거 좀 부끄럽지 않습니까?

강남구가 전국에 가장 모범적인 도시입니다. 명품 강남이고요. 그랬는데 이 돈이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