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경 의원 발언
위원 복지생활국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추경안 내용을 살펴보다가 업무에 대한 부분이 좀 궁금해서 질의드리겠는데요. 지금 쭉 보면 물론 추경안이기는 하지만 그전에 본예산 때 물론 사업이 있어서 제가 이렇게 업무의 편중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복지정책과에서 지금 추경에 올라온 게 2건, 사회복지과에서 8건, 어르신복지과에서 6건, 보육지원과에서 14개 그리고 여성가족과에서 1개, 청소행정과에서 1개 이 정도로 올라왔는데 여기에 인원들을 살펴봤더니 사회복지과에 33명, 어르신복지과에 21명, 이렇게 인원 구성이 쭉 되어 있더라고요.
궁금해서 보면 복지정책과에서 생활지원비 사업과 사회복지과 업무랑 경계선이 약간 모호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런 일과 과외 업무의 편중감이랄까, 이런 균형감에 있어서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균형감 있게 부서별로 잘 편중이 되고 있는지 혹시 업무의 모호함으로 일하는 부서만 계속적으로 일을 하는 것은 아닌가, 그러한 경우가 발생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