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강을석위원입니다. 어제 저희들이 삼성봉은배수지 공원 조성사업을 견학을 갔다왔어요. 그런데 가보니까 정말 너무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거기가 아마 다 개관이 되면 강남의 명소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참 너무 좋다. 그런데 반면에 주거지역 주변에 보면 300㎡, 600㎡ 되는 100평이 됐든 조그만 공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마 보셨을 거예요.
역삼동 쪽에 논현동, 대치동 있는데 강남구는 타 지역보다 공원이 사실 작습니다. 그래서 조그마한 지역주거지 옆에 있는 공원을 활용을 해서 지역주민들이 참석을 언제 언제 저녁식사하고 와서 산책하면서 앉아 놀 수도 있고 힐링도 할 수 있는 이런 조성을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지금 자료를 보니까 구룡터널 옆에 등산로 있고 큰 쪽에 지금 또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삼성동 봉은사 이런 쪽으로 치중이 돼 있는데 그 지역주민들이 사실은 주거지 옆에 있는 공원들을 활용해서 거기는 오래도록 나무가 적치돼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를 주민들이 같이 쓸 수 있는 힐링할 수 있는 공원으로 할 계획이 있으신지 공원녹지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