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이 지역은 아파트 쪽 그다음에 상가, 학원가, 학교가 지금 2개가 있어요. 역삼중학교, 단대부고, 부중 그다음에 공고도 하나 이렇게 있고 백화점 그다음에 한티역 있어요. 이렇게 한티역이 되게 깊어요, 분당선이어서.
그런데 이게 과연 지하1, 2층으로 개발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제가 17일날 오늘을 위하여 17일날 대치동 쪽 음식점에 가서 몇 군데 가서 제가 물어봤어요. 만약에 여기 주차난 때문에 지하2층으로 개발해서 위에는 차가 없고 주차장을 만들어주면 어떨까 장사 더 잘 되겠습니까?
그랬더니 “우리 망해요” 차가 없으면 차가 안다니면 망한답니다. 이런 거를 우리가 용역비를 이렇게 추경으로 올리기 전에 그래도 최소한 주변의 백화점에 가서 설문조사하기 좋잖아요. 그냥 몇 개 만들어가지고 가서 그래서 어느 정도 나왔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해 보니까 주민들이 많이 원한다, 시 도로지만 많이 원한다, 그러니까 같이 협조해서 한번 지하를 개발해 보자.
이런 미리 선제적으로 자료를 가지고 가서 시 직원들하고 협조를 하는 것이 오히려 더 이 개발을 함에 있어서 유기적으로 협조가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대치IC는 이미 민자사업이랑 재정사업으로 지금 투자가 되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지금 아무 생각도 부서에서 아무 생각도 없이 이거를 이 용역을 세브란스 사거리에서 대치IC까지 2㎞를 용역을 준다,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너무 준비가 안 된 용역 아닌가.
아무리 업체에다 용역을 준다고 하지만 부서에서 어느 정도 기초자료는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