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손민기 의원 발언
위원 노애자위원님께서 굉장히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이제 막 들어온 초선이라 궁금한 게 많아서 서면질문을 굉장히 많이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실은 절차상 의장님과 부의장님의 사인이 들어가야지만 그 서면질문이 진행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행정상에 불편함이 많기 때문에 사실은 지방자치단체 다른 구나 시에서는 의정활동시스템이라는 거를 사이트를 구축해서 의원들이 궁금한 사항을 질문을 올리면 그때그때 바로바로 파일로 찾아서 그 파일을 올립니다.
그러면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질문한 의원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와 비슷한 궁금증이 있었던 다른 의원들도 그 질문에 대해서 같이 답변을 공유하고 그 파일이 누적이 되면 똑같은 질문을 바쁜 사무국 직원들한테 서면질문을 하면서 이런 행정적인 불편함이나 시간을 뺏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강남구의회에도 제가 지난번 행정재경위원회 회의 때도 기획경제국 과장님께 요청을 드렸는데 국장님께도 요청을 드린 바 있습니다. 그래서 강남구의회도 의정활동보고 시스템을 만들어서 이런 서면질문이나 이런 행정적 불편함이 없이 바로바로 그때마다 사무국 직원들이 구의원들이 궁금한 사항이나 자료를 파일로 올려서 모든 의원들이 공유할 수 있게 내지는 비공개 답변이라고 한다면 이 부분 보안장치를 걸어서 답변을, 그래서 많이 데이터를 축적을 하고 공유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더 거시적으로 광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