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네, 좋습니다. 지금 업체는요. 거기 비상상황을 보니 유선전화 2대, 팩스 1대 그게 비상 상황실이에요.
그러면 우리 구 공무원과 그 업체 간에 서로의 연락을 유기적으로 할 수 있는 개인 핸드폰이라도 서로 리스트를 갖고 계셔야 됩니다. 거기서도 구청에 긴급한 사항을 요청할 수 있고 구청에서도 업체에 요청할 수 있는 핸드폰 정도는 서로 공유가 돼야 됩니다. 그런 것도 다른 거는 자기네 업체의 직원들을 번호는 벽에다 해 놓으라고 협약서에 써 놨어요.
그런데 구청공무원의 신분이 거기에 전혀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거는 잘못되었죠? 그래서 이번에 폭우 있을 때도 연락처가 어딘지를 몰랐어요.
그러면 거기에 유선전화 2대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구청 상담실 내 전화를 미리 그쪽에 줘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 부분, 그다음에 1단계 눈이 몇 cm 왔을 때 1단계로 그다음에 2단계는 몇 cm 이상 이런 시뮬레이션을 돌려서 그 폭설이 오기 전에 우리 구청과 협력업체 간에 유기적인 회의도 하고 시뮬레이션도 돌려서 가상시나리오를 한번 돌려봐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 답변이 나올 줄 알았는데 전년도 보다 뭐를 준비했고 제설차 매년 하는 거는 맞습니다.
그거는 평상시고요. 우리가 예상밖의 폭설이 내렸을 때의 대비가 되어 있느냐에 대해서는 답변이 지금 나오지 않았어요. 심히 염려가 되고요.
제2의 지난 폭우의 사태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준비를 하셔야 되는데요.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 과에 대해서 그 대비를 하실 건지 간략하게 설명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