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걸 봐서 한다는 거는 뒷북행정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어떤 통계를 보고 거기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지 기상청의 발표한 거 보고 하면 우리는 예측이 안 맞아요. 그러면 지금 폭우가 바로 8월달에 일어난 일이 어떻게 강남구에서 당황했다는 거 다 알고 계실 거예요.
그리고 작년에 갑작스럽게 예고 없는 눈이 1시간 동안 폭설이 내려서 우왕좌왕했던 경험도 갖고 계실 거예요, 우리 도로관리과에서는. 그런 것들 있을 때 예측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한 것도 준비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제설 단계에서 몇 mm 이상이 왔을 때 1단계, 2단계, 3단계 이런 시뮬레이션이 나와야 되는데 제설량 확보 10% 해놓고 제설대책이 잘 되어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하신 과장님, 맞습니까?
그 제설대책이 최선의 방법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