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허가내용이 아니고 내용을 보면 이게 저기예요, 저기 재활용품 보관창고라면 여기 강남구 옛날에 마크까지 붙어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관리를 해야 되는 거 맞습니다. 제가 몇 년, 3년 전에도 이 부분을 몇 번이나 요청을 했어요.
했는데도 이게 시정이 아직까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컨테이너 이것도 구의원이 몇 차례 얘기해도 개선이 되지 않는데 그럼 그 외의 지역, 22개 동은 또 얼마나 많을까, 추측이 갑니까? 그래서 그린스마트시티 강남구를 말로 외칠 게 아니라 이런 부분, 부분을 챙겨야 됩니다.
이게 지금 처음에는 깨끗했었는데 제가 3년 전에 볼 때는, 그나마 강남구 마크가 선명하게 강남구의 어떤 물품 정도로 예쁘게 봐졌어요. 그런데 3년이 지난 동안 방치해 놓으니까 이렇게 흉물스러운 컨테이너로 바뀌었어요.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이거에 대한 대책, 이거에 대한 컨트롤타워가 강남구에는 부재하다는 게 가장 안타까운 일이에요. 그러면 주무부서가 여기라면 소유가 어딘가를 떠나서 총체적으로 이 컨테이너를 총괄하는 부서가 하나 정도는 있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주무부서도 서로 핑퐁이에요.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정리를 하고 가는 게 맞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