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308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2-11-24

김영권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까 당초에 테헤란로에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한다 해서 대대적으로 노점 정비가 시작이 됐는데 그것이 이제 정비가 됐습니다. 됐는데 일부는 이제 눈에 보이지 않게 이면도로 들어가서 해라, 이래서 이면도로로 보낸 것 같은데 이 노점은 이런 식으로 대로변에 없다고 해서 이면도로로 보내고 이면도로는 더 도로가 좁은데 거기에는 보도라든가 차도에 통행이 원활하지 않다는 말이죠, 거기 들어가면. 그런데 이런 행정을 하는가 해서 물론 이제 경제가 어렵고 이것저것 하다가 안 돼서 노점하시는 분들 이해는 가나 우리나라 문제가 뭡니까?

기피 현상이 있습니다. 사지가 건강한데도 힘든 일 안 하려고 해요. 쉽게 노점, 예를 들어서 남들은 점포를 얻어서 전부 세금도, 과세해서 세금도 내고 다 어렵게 영업을 하는데 노점은 도로에 남의 땅에 돈 한 푼 안 내고 영업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자꾸 문제가 되고 환경적으로도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물론 건설관리과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노점입니다. 노점인데, 거기에 좀 다시 한번 우리 과장님께서 물론 오신 지는 한 4개월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얼마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우리 강남구에 그동안에 쭉 닦아 놓은, 노점 없는 거리 깨끗한 거리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진력해 주시기 바라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525쪽에 그동안에 있던 종전에는 에스텍이라고 해 가지고 정비인력이 있었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