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과장님, 계약이 2019년, 20년부터 해가지고 24년까지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렇죠? 이미 지금 상당의 시간이 거의 3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고요.
자부담 늘리라는 것이 제가 여기들을 괴롭히자라는 취지에서 하는 것 절대 아닙니다. 본인들이 이것이 민간기업의 개념으로 접근했으면 지금 이렇게 방치가 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본인들이 이것이 이 이용객 수가 이렇게 저조하면 본인들 역시도 자기네들도 어느 정도 제재가 간다는 것, 심지어 자기들 급여가 깎일 수도 있다라는 부분을 강조를 어느 정도 해야 된다는 판단이 들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인 부분인 거고요. 그리고 말씀드렸듯이 분명히 코로나로 인해서 휴관 날이 있었을 것이고 그렇게 될 경우에는 노동법상에 70%만 월급을 지급하면 됩니다.
되는데 아마도 제 추측건대 100% 다 나갔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 반드시 확인을 하셔가지고 추후에 서면으로 꼭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여기 우리 과장님께서는 그냥 어느 정도 시간적 기회를 조금 더 주자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가 지금 원하는 것은 사용인원이 정말 강남구민들이 많이 사용하게 하는 것이 그것이 최고 목표거든요.
그것이 달성이 되지 않으면 이것 어느 정도 해서 계약해지를 하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혹시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