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자꾸 똑같은 얘기를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젊은이들이 모여있는 장소가 보면 지역상권도 활성화되는 장소입니다. 제가 봤을 때 강남역 여명길 뒷길, 논현동 한신포차부터 양쪽으로 상가밀집지역, 압구정동, 이런 데 같은 경우, 그렇지 않으면 대치동 같은 데는 학원가이기 때문에 거기는 아기들이라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사실 그런 쓰레기 같은 것이 많지 않아요. 깨끗한 편이죠.
그래서 강남구의 몇 군데만 이렇게 잘 해놔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히 도움을 주지 않겠느냐, 그 지역에 쓰레기가 넘쳐나는데 사람들이 왔을 때 지저분하고 눈살을 찌푸릴 경우 2번 올 것 1번밖에 안 오지 않느냐? 그래서 청소과에서 힘드시지만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도움이 되지 않겠나 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도 지금 몇 번째 말씀드리지만 토요일날 저녁 한 5시부터 전단지도 살포가 되죠, 많이. 5시부터 살포합니다.
그럼 한 9시 정도, 많으면 10시 정도까지 살포하면 그것이 통행하는 사람들이 다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금요일 저녁, 토요일 저녁 2번 살포를 하죠. 그러면 그것이 이제 잘못하면 월요일날까지 갈 수 있는 것인데 지금 청소를 많이 해서 고맙긴 해요,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지만 더 한번, 금요일날 저녁, 토요일날 저녁 같은 때 이럴 때 한 번 더 신경을 써주시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나,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