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했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런 정책제안을 옴부즈퍼슨으로부터 들었을 것이고 그다음에 이것이 바로 우리 강남구 교육정책, 이런 것에 다 접목이 되어야 되거든요 그랬을 때 내년도 사업에 이런 것들이 기초가 되어서 예산편성이 되었는지도 궁금하고요.
우리 여성가족과에서는 또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라는 그런 사업도 하고 있어요. 그것을 별개로 할 것이 아니라 이런 아동청소년 참여위원이라든가 아동정책참여단, 옴부즈퍼슨에 대한 의견들을 다 한꺼번에 도출을 해냈잖아요? 그래서 놀이시간이라든가 부모대화, 이런 참여와 시민의식이라는 어떤 정책제안을 얻어낸 것인데 이것을 여기에 접목을 해서 아동학대 예방교육 같은 것도 여기에 한 묶음으로 해서 한 과가 이것을 정책적인 사업으로 쭉 이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주무과장으로서 이런 여러 가지 위원회, 참여단 이런 것 발굴 좋은데 이것을 하나로 묶어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그네들이 자존감을 갖고 이렇게 뭐랄까, 시민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그런 기초토대를 마련해 주는 것이 이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이것을 분산하지 말고 선택과 집중을 해서 소기에 목적달성을 할 수 있게끔 어떤 프로세스가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