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308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2-11-24

김광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1,700이었구나. 제가 잘못 알았네요. 1,700만원 정도 집행이 된 것 같은데 여기에서 저는 그렇습니다.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가 23명이고 이것은 중고생을 대상으로 했더라고요. 그다음 아동정책참여단은 22명인데 초등 수준이에요, 8세에서 13세니까. 이것도 각각 관장하는 기관이 달라요.

강남청소년수련관이 하고 아동정책참여단은 역삼청소년수련관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그다음에 거기에서 아동권리지킴이라고 우리 옴부즈퍼슨을 도입하셨더라고요. 그랬을 때 이런 일련의 사업과 정책이 하나의 성공을 거두려면 1개 기관에 통합적으로 이것이 운영이 되어야 우리 구에서도 이 사업에 대한 일관성이 있을 텐데 이것을 나눠 놨어요.

중고생이고 초등생이라서 그랬을 수도 있는데 이 타이틀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잖아요? 그랬을 때 내용만 그 부서에서 다르지 하는 과정은 거의 비슷하게 가고 있어요. 그러면 이런 것들을 시행을 해서 지금 보면 옴부즈퍼슨을 도입했다는 얘기는 상당히 좋은 부분이거든요.

물론 조례에 근거해서 했다고 보여지는데, 그러면 우리가 일련의 이런 사업을 운영을 하면서 강남구가 어떤 정책제안을 발굴해서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했을 때 정책에 우리가 반영된 부분이 있었는지? 결국은 결실이 있었나 이것인데요? 그것에 대한 답변 주시겠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