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기간에도 우리 공무원이 오토바이에 치여서 다친 것에 대해서 정말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또 제가 너무 전단지에 대해서 계속 닦달하다 보니까 제 책임 아닌가 하는 굉장히 미안한 감도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유해성 전단지 문제는 지금 청소년, 특히 어린 학생들이 커가는 상황에서 정서교육, 인성교육 굉장히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런 생각이고 또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엄청 많습니다. 제가 이렇게 너무 강요하는 것 같이 느낄 수 있겠지만 행정은 전문가들이 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행정은 잘하고 계시지만 가시적으로 보이는 것은 청소와 이렇게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전단지만 없어지고 청소만 깨끗이 해도 강남구청 잘한다고 볼 수 있겠는데 지금 엊그제 같은 경우도 우리가 행정감사 기간에도 재난안전과 안전교통국에서 도시 긴급구조 훈련까지 했잖아요, 수서역에서. 그런 것 같은 경우에는 강남구에서 엄청 선제적으로 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칭찬은 드리고 싶고, 앞으로도 이런 어린이들 정서교육에 문제가 되는 것 이런 것은 뿌리 뽑아야 되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앞으로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