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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308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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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고하셨고요. 세무과 행감 때 제가 추승열 세무관리과장한테 세무직 직원 사기진작 방안도 좀 부탁을 드렸으니까 세무직 직원들 고생하는 만큼 좀 대우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칭찬을 했으니까 좀 아쉬운 부분 또 이렇게 질책을 해야 될 부분을 지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4개 국의 행재위에서 4개 국을 관장을 하고 4개 국 국장님, 과장님, 동장님들 22분이 다 오셨기 때문에 이것은 꼭 한번 전체적으로 지적을 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뭐냐하면 제가 6년만에 이제는 현직으로 돌아왔어요. 제가 이제 현직으로 돌아왔는데 돌아와서 가장 크게 놀란 게 각 부서, 동에 살이 많이 찐 거 같아요. 체급이 많이 커졌어요.

다이어트를 해야 되는데 아주 체격이 많이 커졌습니다. 그게 무슨 얘기냐 하면 직원이 엄청 늘어났어요. 그래서 제가 총무과에 그 자료를 보니까 제가 있을 때 보다 공무원 숫자하고 비공무원 숫자가 한 700여 명이 늘어났어요.

엄청난, 물론 복지업무 많이 늘어났고 세무업무, 일반행정업무 많이 늘어난 거 인정합니다. 인정하는데 기존에 있는, 있던 제가 현직에 있던 직원들, 정원의 직원들로서도 충분히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부처나 서울시나 또 사회적 이슈로, 무슨 새로운 일이 떨어지면 기존 직원을 활용을 안 하고 시간제임기제 공무원, 한시임기제 공무원 또는 기간제근로자 채용해서 너무 무분별하게 사람들을 채용해서 쓰지 않았나 반성을 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좀 이렇게 계약기간이 종료가 되면 조금씩 줄여서 민선 8기 4년 동안에는 좀 다이어트해서 슬림화되는 그래서 그 절약된 인건비로 더 좋은 일에 쓰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모든 분들이 있을 때 이 말은 꼭 하고 싶어서 제가 몇 개 부서는 지적을 했습니다만 그래서 제가 강평자리에서 우리 작은 정부 이끌어 가기를 부탁드리면서 간단하게나마 제 소회를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