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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308회 제운영위원회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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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좋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요약집이라고 봐야 되나요? 그냥 구의회 홈페이지 홍보 몇 건, 예산의 내용이 전혀 없어요.

인터넷방송 관리, 장비 무엇을 샀다 이것도 없고 너무 이것이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활용하기는 너무나 부족해요. 이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지금 질의한 내용이 거의 언론보도에 대한 내용이 주가 됐는데 그것도 여기에 나와 있는 것이고 이제 거기에 제가 한마디만 더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행정사무감사는 우리 내부 공무원에 대한 감사잖아요.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지금 행정감사에 지적된 사항이 지역신문에 나온 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의원들이 활동을 하고 있는지 안 했는지, 39일인가요? 우리가.

행정감사 예산심의까지 해서 그 긴 기간 동안 한 것 한 줄도 안 나옵니다. 예산 심사, 예산 위원장 누구, 부위원장 누구 이것 기사 그리고 총 몇 조 몇 억 이 정도 나와요. 그리고 예산심사에 불합리한 예산이 올라와서 의원들이 어떤 예산에 대해서는 삭감처리했다 이것이 의원들의 한 일의 실적 아닙니까?

한줄도 안 나옵니다. 몇 년 째 제가 지켜봤지만. 행정사무감사에서 일 잘 한 부분 칭찬했고 잘못한 부분 과감하게 지적을 했어요.

단 한 줄도 안 나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언론인지 또 우리가 그 언론사를 대신해서 또 많은 신문을 팔아주고 있잖아요, 우리가. 그런데 그냥 뭐랄까 타이틀 홍보?

이것 정도예요. 알맹이가 없는, 그것은 광고 비슷하죠? 물론 그것도 필요해요.

그런데 정말 일 한 실적, 그다음에 의원의 활동모습, 한줄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개인에 대한 것도, 아까 우리 김진경위원님하고 손민기위원님께서 많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우리 또 노애자위원님도. 특정인에 대한 홍보장이기도 하고 우리 의원님들마다 각각의 색깔, 특색 있는 활동 굉장히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런 것을 좀 이렇게 잘 파악해서 언론을 내달라 이것 할 수 있는 것이 우리 사무국장님 의회의 일이거든요, 또 홍보팀에서 해야 될 일이고. 그런 일들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홈페이지에 무엇인가를 더 탑재해서 조금 더 풍성하게 했다, 이것은 시스템적인 것이고 정말 디테일하게 의원역량을 표출해줄 수 있는 것은 안 나오더라요.

그래서 그런 부분 좀 더 우리 여기 홍보팀장님도 계신데 그런 기사는 우리 공무원을 질타하는 얘기도 하세요. 그것이 의정활동에 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이 의회의 할 일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너무 미흡했고요.

그다음에 제가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전체 예산이 지금 한 65억 정도 지금 책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에 반해서 우리 인력비 이런 것이 한 36억 정도 되네요. 그러면 대략 한 30억 가까이 우리가 여러 사업으로 이게 집행을 했는데 그중에 가장 많은 것을 보면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관리 예산이 세부사업 중에 가장 비중이 커요. 3억7,600이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한 행감자료가 단 한장도 없습니다. 한마디, 한 줄의 글도 없어요. 그러면 금년도에 4층, 5층, 6층 로비공사 엄청나게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은 우리 의회에서 집행한 예산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무과 예산이 아니지요? 그 3억7,600 예산편성해서 집행을 한 2억400 정도 한 것으로 지금 보여지는데 왜 이 행감자료에 이것이 단 한 줄도 없지요?

이것 조금 문제가 크지 않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