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제가 오늘뿐만 아니고 행감 때 우리 집행기관에 대해서 질책한 가장 큰 내용, 또 12월 5일날 제가 5분 발언에서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공무원 수가 많이 늘어나 있어요. 제가 현직에 있을 6년 전에 비해서 현재 예산으로 지급해 있는 공무원 수가 많이 늘어나 있는데 그래서 집행기관에 대해서 그것을 줄여라, 숫자를.
약 3,354명 있어요, 예산을 지급하는. 비공무원 포함해서 3,354명 있는데 우리 구의회 정원이 39명입니다. 39명 외에 시간선택제, 임기제공무원으로 들어와 있는 분이 6명이 있어요.
이것 정원 외 인원이거든요, 예산으로만 지급하는 인원인데. 집행기관에 대해서는 숫자를 줄여라 그래 놓고 우리 의회사무국에 대해서는 아무 얘기 안 하면 제가 그것은 형평에 맞지 않기 때문에 사무국장님께서도 우리 시간제공무원, 선택제공무원 6명이 있는데 그 부분도 임기가 되면 한번 검토를 해 보기를 지금 바라는 뜻에서 제가 말씀드리니까 정원 외 인원으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은 감당하셔야 됩니다. 그 예산으로 직원 수 많이 늘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한 생각을 마지막으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