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위원 정책지원관이 11명이 증원이 됨으로써 조금 이해는 갑니다마는 4, 5층 의원연구실 입구에, 게시대에 신문들이 비치가 되어 있는데 제가 출입하면서 보면 신문들을 많이 그대로 쌓여 있어요. 아침에 출근할 때 또 오후에 나갈 때 보면 그대로 있어요, 신문이. 그래서 보면 이 신문들을 읽는 의원이, 요새는 인터넷으로 많이 보고 어느 정도 또 홍보팀에서 제공해 주는 자료가 있다 보니까 관심 있는 분야만 보게 되는데 굳이 이렇게 신문을 구독해서 하는 것이 낭비 요인이 저는 많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겠습니다마는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구청에서도 약 13억 들여서 구독료가 들어가는데 의회 차원에서 조금 줄여보는 것은 어떤가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세 번째 질의는 뭐냐 하면 구의회의 업무추진비 관련해서 제가 얘기를 좀 드리고 싶어요. 본 질의에 앞서서 지방의회 관련해서 의회경비가 총액한도제로 움직여집니다.
총액한도제로 움직이는 통계목이 4개가 있는데 그 통계목 4개가 의정운영공통경비, 그다음에 의회운영업무추진비,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업무추진비, 세 번째 의회 국외여비, 네 번째가 의원역량개발비 이렇게 4가지가 묶여서 총액으로 움직여집니다. 그 총액이 제가 알기로는 3억9,960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억9,096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것을 늘리면 어느 것을 줄여야 해요. 그런데 제가 주장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의회운영업무추진비,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이 쓰는 업무추진비가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져요. 그나마 그래서 숨통이 트이게 해 주기 위해서는 어딘가를 줄여야 되지 않습니까?
어딘가 줄여주는 것을 어디서 줄였으면 좋겠냐 하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20쪽 좀 봐주시겠어요? 20쪽 하단에 의회비 하단에 보면 의회 국외여비가 1억4,355만원이 잡혀있습니다.
거기서 첫 번째, 의원해외연수 450만원 23명, 저는 거기에 대해 문제제기가 아니고 세 번째, 국가공식행사, 국제회의, 자매결연초청 전체 경비의 30%, 5,100만원 이것에 대해서는 이의제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두 번째, 국제박람회, 전시회 등 참가 300만원 곱하기 3회 900만원 이렇게 잡혀있는데 이 취지가, 예산을 배정한 취지가 구청에서 필요에 의해서 어떤 박람회라든가 전시회에 갈 때 의원들도 같이 가자고 해서 그런 취지로 편성이 되어 있는 것인데 굳이 그 부기를 세 번째 것 합쳐서 국가공식행사, 국제회의, 자매결연 초청, 국제박람회, 전시회 등 해서 5,105만원을 잡아놓는다면 900만원을 의회운영업무추진비로 돌리면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이 조금 숨통이 트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