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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08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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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제가 본위원이 봐도 저도 여기서도 30년 이상 살면서 장애인시설 가서도 봉사도 하고 종교 가서 저도 믿음생활 했는데 그런 어떤 여러 가지 주민들이 큰 틀로 우리가 봐야 되는데 그냥 단지 설치만 해 놓고 그냥 이게 실질적으로 사용을 못하면 의미가 없거든요. 그게 예산이 낭비되는 거예요. 설치위원회도 만들어야 되고 그 수반되는 사람들이 28명이 57만 구민들의 전체적인 입장을 커버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각 동마다 복지팀도 있고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또 요새는 CCTV같은 경우도 많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사례가 하나라도 정말 우리가 정말 필요성에 의해서 많은 분들이 진짜 이 조례가 필요하다고 인정을 할 때 그런 사례가 있어야 이 조례의 당위성이 있다 이렇게 저는 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