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지금 말씀하신 거 바로 앞에 말씀하시면 28명이 다 해도 그거 해결 못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나열을 하고 또 이게 어떤 조례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조례는 그동안의 불편한 사례, 이게 어떻든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여기 이제 재선의원님들이 사실 많이 여기 지금 저를 위시해서 많이 있는데 이 조례라는 게 사실 저는 그렇더라고요, 이게 자꾸 안 되는 걸 갖고 자꾸 올려서 오면 오히려 그게 갈등 요소만 더 크게 만들거든요. 그러면 이게 조례를 제정을 할 때도 이것을 설득을 해야 되거든요. 이게 사실 이런 조례 같은 경우는 두 번 하고 세 번째 올라왔는데 이 조례를 하면 발의자께서는 사실 설득을 많이 해야 됩니다.
저한테도 한 번도 안 오고 뭐 여기 위원님들한테, 제가 4년 동안 이렇게 조례를 여러 번 하면서 느끼는 게 그냥 우리 동료의원이니까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은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거는 서로가 설득하고 또 이해시키고 그것이 부족하면 이런 조례라는 게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을 수정해서 하는데 대다수 위원님들은 사실 제가 볼 때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의미가 큽니다.
그러면 이 조례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다 한다고 지금 여러 가지 했는데 그렇게 할 수 있는 조직이 됩니까? 이거 하나만 가져도요 감사과에서는 이 하나만 매달려도 여기 인력이 모자를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