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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308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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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국장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사각지대에 있는 많은 장애인들이 있고 또 이분들이 뭔가를 하고 싶어도 사실은 또 교육이 안 돼서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예산을 잡을 때 세움복지관이다, 또는 어디 복지관이다 외에 소외돼 있는 장애인들이 많이 있어요. 이분들을 위해서 또 교회라든지 불교, 성당 이런 데서도 교육시키는 것도 있고 또 어떤 단체에서 사단법인이나 이런 단체에서도 나름대로 교육해서 그분들이 일을 할 수 있는 이것을 도와주는 이런 것이 있고 그래서 결국은 교육이라는 것은 교육을 통해서 이분들이 생계를 이어 갈 수 있는 또 삶을 질적으로 향상돼서 영위할 수 있는 그런 제도적인 것을 우리가 지원해 주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틀에 맞춰져 있는 이런 데 말고도 이런 데가 많이 있다, 그래서 이런 데도 도울 수 있으면 좀 돕고 특히 우리 위원들도 그런 사각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좀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 특히 이제 어떤 것이 있냐면 장애 가지신 분들이 일을 하는데 한계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상체를 잘하시는 분, 하체를 하시는 분 다 다른데 거기에 맞게끔 교육이 돼서 거기에 맞는 재활교육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어떤 일자리가 창출되고 그것이 사회에 건전한, 건강한 사회도 발전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그러한 분들에게 교육지원이 좀 많이 돼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도 사각에 있는 그런 우리 장애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더 좋은 우리가 무슨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까? 한번 가지고 있는 생각 있으시다면 또 가지고 있는 계획이 있으시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