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복지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스마트복지관 설치 신규사업에 관련해서 상당히 뜨거운 관심인데 본위원은 참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하고요.
이게 성공리에 끝난다면 우리 복지정책에 시민이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돼서 이게 잘 되라는 어떤 저는 바람을 갖고 있는데 그거와 관련해서 이 정보화 사업을 하면서 이 서비스라든가 서비스 이용 그다음에 설명 그다음에 신청, 이런 걸 다 수요자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이게 지금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지금 총괄하는 업무 외에 우리 강남구에 사회복지 예산이 지금 한 43% 들어가나요? 지금 책정된 게 전체 예산 대비 한 43%가 아마 복지예산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1조2,800억 정도 지금 예산이 올라왔는데 거기에서 상당한 예산이 이 프로그램에 의존해서 우리 강남구민이 이용할 수 있다라는 그런 결론에 도달하게 되거든요.
그랬을 때 이 프로그램이 지금 1억4,000만원이라는 예산으로 이것을 설계해서 진행한다고 하지만 이후 이것을 보완하고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이것은 무용지물이에요. 그러면 향후 이것을 운영할 때 운영 체계에 대한 고민을 해보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