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우리가 누구를 뭐를 시키려면 내가 많이 알아야 되잖아요. 내가 모르고 시킨다는 것은 끌려갈 수밖에 없는 거지. 저는 그런 틀을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주민들을 위해서 예산을 쓰면서 우리가 주민들 생각이나 이 업자보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위탁업체보다 모르면 우리가 그 사람들 하는 거 따라갈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렇게 돼서는 안된다는 거지요. 스마트도시과장님이 그리고 있는 그런 주민들의 필요성 그건 이미 우리가 다 숙지해야 됩니다.
숙지해서 그걸 위탁을 할 때 잘못되면 이게 이렇게 잘못됐으니까 우리가 이거 반영해 주십시오 이렇게 나오는 거고요. 제가 이건 예를 들면 제가 건축을 해도 설계변경 많이 하는 이유가 그거예요. 우리가 예측을 못하기 때문에 설계변경을 많이 하고 거기다 추가된 돈을 투입해서 예산이 낭비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사업을 내가 뭐하는 게 아니에요. 사업을 할 때는 분명히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고 우리가 시킬 수 있어야 되는 거지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데 우리가 그쪽에서 설계변경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설계변경을 해 줄 수밖에 없는 그런 어떤 집행부가 돼서는 안된다는 그런 취지로 얘기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