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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308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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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추가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4년간 8대 때는 정책홍보실에 아마도 강남을 세계로 알리기 위한 홍보의 시작이었기 때문에 그 시작과 또 끝을 함께 한 위원으로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3개 방송에 꼭 이렇게 강남구를 알려야 될 필요가 있느냐라는 그 질의에 이제 정책홍보실장님께서는 재팬라이프가 지금까지 일본을 전 세계에 알리고 모든 일본 관광객을 수입하는데는 재팬라이프의 꾸준한 방영에 있었다라고 대답했고요. 국가 관광공사에서 해야 할 일을 꼭 우리가 홍보해야 할 필요가 있느냐라는 질의에는 강남스타일이라는 노래를 아는 사람은 있어도 코리아라는 거는 몰라도 강남은 안다라는 거, 그 대답으로 또 강남을 알려야 되는 당위성에 대해서 답하신 바 있습니다. 그리고 국제적 콘텐츠를 계속적으로 이렇게 제작을 해야 되느냐라고 물었을 때는 강남, 강북에 있는 제작을 완료했기 때문에 강남 세곡동에 대한 제작도 필요하고 또 제작사 인적자원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제작비용의 50%만으로 지원을 하는 거라서 이 콘텐츠 제작만으로도 강남구에는 큰 자산이라고 4년간 그렇게 저희에게 믿음을 줬고 저희는 그렇게 승인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시작점에 있어서 손민기위원님께서 그동안의 성과에 대해서 이야기했을 때 그 모든 저희를 설득하기 위한 사업에 대해서 당위성을 전부 부정하시고 답변하는 거에 대해서는 아마도 그동안 꾸준한 정책을 내가 부정해야만 하는 그러한 자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홍보실장님이 어떤 만약에 신념이나 또한 방향이 바뀌더라도 그동안 정책홍보실이 해왔던 결과물이나 직원들이 함께 그게 옳다라고 여기까지 달려왔다라고 하면 그 사업과 결과물에 대해서는 내가 가장 연구해 보고 또 살펴보고 그 결과물에 대해서 표현할 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저희 1층 로비에서는 그 콘텐츠로 강남을 알리고 있고 지금 오늘 하신 답변은 그 콘텐츠들이 4년 동안 우리 정책홍보실에서 함께 달려왔던 직원들의 결과물에 대해서 그 노력을 치하하지 않는 발언이라고 할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또 지금 저희가 정책홍보실의 사업에 대해서 인정하는 것이 또 그 다음에는 어떻게 대답을 할지 그런 신뢰관계를 구축해야 된다라고 하면 저는 그러한 대답은 좀 지양되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뭐 2023년도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질의는 하지만 이 사업이 사람이 바뀌더라도 그게 맡은, 누가 맡더라도 그 시스템적으로 잘 인계될 수 있는 그런 정책사업이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