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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308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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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공원녹지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앞서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와서 제가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어린이공원에 실내놀이터를 아까 만들겠다는 그 부분에 있어서 아까 유지관리 사후문제가 좀 염려가 됐는데 제가 지금 용역단계이기 때문에 먼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지금 공원에 실내놀이터를 한다는 것은 굉장히 신선한 도전이고요 또 새로운 변화가 좀 엿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이제 지금 3곳이 있는데 거기도 평수는 거의 비슷하고요.

현재 그것은 지금 실내에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어떤 소근육 발달에 주로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면 공원에 있는 것은 이제 대근육 발달의 어떤 포커스를 맞춰서 아이들의 활동무대를 우리가 열어주는 그런 과정인데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본위원은 공원에 실내놀이터를 이렇게 용역을 줄 때 공원녹지과 단독적으로 하기보다는 보육지원과에는 지금 권역별로 실내어린이놀이터가 굉장히 인기가 많고 대기자 수가 한달 이상 걸려요. 그래서 거기 대기자가 너무 많기 때문에 지금 어딘가 하긴 해야 되는데 장소가 나오지 않고 건물을 빌리는데 임대료 때문에 못 하고 또 그만한 공간이 나오지를 않고 이래서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같은 구에서 사업을 하면서 이것을 같이 소통하면 굉장한 시너지를 얻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아이템을 용역단계에서부터 보육지원과랑 협업을 하면 굉장히 좋은 작품이 나오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공원관리는 공원녹지과에서 하지만 그 놀이터, 공원 안에 있는 실내놀이터의 유지관리는 보육지원과에서 하나의 사업으로 이끌어 가면 굉장히 좋은 사업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좀 용역단계에서부터 그 두 과가 협업을 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요.

우리 지금 공원관리 요원들이 꽤 많지요? 지금 67개, 62개인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