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안돼요. 사실 제가 얘기하지만 이건 꼼꼼하게 안 했다는 거예요. 우리가 늘 얘기하지만 아니 우리가 편성을 할 때는 정확하게 다른 부분은 하는데 이렇게 13만원씩이라도 이게 막연하게 전년도에 이렇게 했으니까 이거는 성의가 없는 거예요, 제가 얘기하는 건 한 대에 얼마씩.
그래야 우리가 다 지금 이런 부분은 우리가 먼저도 정수기, 비데 이런 부분 있잖아요. 전체적으로 우리가 지적을 해서 가격도 많이 다운되고 이렇게 아시면 돼요. 이게 일반가정에서도 임차해서 쓰거든요, 저부터라도.
그러기 때문에 가격은 명확하게 해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고요. 제가 커피머신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사실 대개 우리가 하나 하나 따지고 보면 굉장히, 275쪽에 보면 자동문이라고 해 가지고 우리가 이런 부분이 계속 유지비가 가는데 사실은 자동문은 그렇게 유지가 계속 할 그런 게 아니고 그때 그때 해도 이런 돈 안 들어가거든요.
자동문이 잘 그렇게 고장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매년 이렇게 책정되는 것에 대해서는 한번 더 고려하고 정확하게 알고 예산을 편성해야 된다는 말씀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278쪽에 보면 긴급보수라고 해 가지고 401-1 시설비라고 해서 작년에는 우리가 1,000만원 했고 그리고 청사 환경개선사업은 4,200만원 했는데 이게 내내 돈은 똑같은 거예요, 사실.
이게 왜 똑같으냐 하면 긴급 유지보수를 2,000만원하고 3,200만원 했기 때문에 돈은 똑같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내용이 저는 매년 이렇게 들어갈 수 있냐, 우리도 집을 갖고 있어도 매년 이렇게 고칠 일이 별로 사실은 없어요. 물론 조금씩은 있지만 이렇게 똑같은 금액에 똑같은 시설을 한다는 것은 이거는 조금 편성을 할 때 뭔가 정확도가 떨어지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요.
이 내용을 요구하는 거고 예를 들어 시설을 매년 해야 되니까 들어가는, 유지보수에 들어간다는 개념으로 하는 거지 이게 정확하게 알고 하는 게 아니거든요. 이거 따지기만 해도 5,200만원이거든요. 5,200만원씩 우리가 건물을 계속 수리하고 보수할 일이 과연 그렇게 만들면 그 건물 사용용도가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우리가 생각해야 되거든요.
안 들어가는 얘기는 아니지만 이게 건물 내가 알아요 옛날 동사무소 하던 데잖아요, 도곡1동 동사무소잖아요. 매년 5,200만원씩 우리가 들어간다는 것은 예산이 낭비되는 측면이 많다 저는 그렇게 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