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저희도 그런 취지를 그때 당시에 공감했기 때문에 작년 본예산을 편성할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이제 말씀을 해주셔서 정말 세계 석학들, 그런 분들이 오셔서 저희가 강사료 지급을 하는 데에 어떤 논란의 여지가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그때 당시 예산을 편성했는데 지금 진행된 지금 사업을 보면 좀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논란이 있을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말씀드렸고요. 평생학습 정책세미나 관련해서도 저희가 추진했던 사항을 보면 25분 정도 지금 강의했는데 이분들이 지금 강사비를 100만원씩 받으셨잖아요. 논란이 될 수 있는 지금 성공회대학교 겸임교수 같은 경우는 이분이 연구용역에 저희 참여하셨던 교수님이세요.
그러면 저희가 이분한테 컨설팅비용도 드렸고 또 이후에 25분짜리 강의를 듣기 위해서 또 100만원을 지급했다는 거는 글쎄요, 조금 납득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사실 여기 계신 지금 다른 지금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 기획조정국장이나 화성시 인재육성재단의 팀장이나 이런 분들 25분씩 지금 강의하시면서 100만원 받으셨는데 저는 이 정도의 강의는 얼마든지 재능기부 정도로도 가능했었을 거라고 생각되어지는데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