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그거 하고 자전거 인프라 구축이 있습니다. 907쪽 보면 거기 자전거 보관대가 4,896개소가 있어요. 공기 주입기가 66개가 있고 또 이렇게 했는데 제가 행정감사에도 부탁을 드렸어요.
그때 처음에 우리가 의원이 돼서 보고할 때도 제가 한 대에 350만원씩 되는 자동 공기주입기 보다 제가 자료를 뽑아보니까 밟는, 수동으로 발로 밟는 게 1만1,300원이에요. 그리고 콤프레샤용이 3만4,000원이고 그렇게 핸드 펌프식으로 하는 거가 아주 좀 사용하기 좋은 거가 2만2,400원인데 지금 아까 교체가 21개고 신규가 9개라고 해서 1억원, 1억500만원이 책정이 됐습니다, 저기 콤프레샤가. 그건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그 1억원을 가지고 콤프레샤용 3만4,000원짜리를 산다고 하면 몇 개를 살 수 있겠습니까? 1만개인가요?
제가 숫자가 뭐 해서 그러는데. 그러면 지금 보관대가 4,896대가 있는데 다 한 대 설치, 다 갖다 놓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왜 이걸 자꾸 누차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우리 따릉이만 해도 강남구에 몇 대가 설치된 지 혹시 과장님 아시죠?
지금 거의 보면 한 5만대도 더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