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08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22-12-01

복진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추가로 말씀드리면요, 이게 상임이사 이제 이사장 제도는 있지만 이사장 권한이 없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하시면 상임이사 중심으로 움직이는데 이건 제도적으로 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 하면 실질적은 저 뭐야 이 명함은 실질적인데 실질적인 행사를 못한다는 거에 대해서 제도적으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이사장님이 사실 우리가 직책으로 보면 훨씬 권한을 많이 가졌는데 실질적으로는 뭐 무보수이다 그러면 그 별 의미가 없기 때문에 이제 그 도시관리공단처럼 이사장 체제로 움직이면서 이 문화재단도 움직여야 더 효율적이고 똑같이 돈을 써가면서도 지휘체계가 이게 이사장님은 이사장님대로 명예는 있는데 실질적인 권한은 없는 그런 실정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제도적인 잘못된 제도를 바꿔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왜 바뀌어야 된다는 이유는 그래야 우리가 똑같은 돈을 써가면서 얼마만큼 효율성을 거둘 건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거는 제도적인 게 바뀌어야 된다. 그리고 아까도 이제 2가지 측면으로 얘기했지만 태권도 시범단에서는 다른 어떤 단체보다도 긍정적이게 생각되는 게 뭐냐 하면 거기는 무슨 뭐 악기를 갖고 가는 게 아니고 몸만 가고 사실 이러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봐요.

이게 이제 왜 그러냐 하면 여기 코엑스 같은 데다 시범단 주기적으로 오면 우리가 움직이는데 되게 편리하다는 말씀 또 드리고 그래서 이게 중장기적으로 1년에 이제 태권도 경연대회나 이런 부분을 더 넘어서서 이게 이제 관광 오시는 분도 즐겁고 이렇게 만들라 그러면 돈을 써가면서도 이거는 굉장히 효과적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의회 차원에서는 아마 공감대를 굉장히 형성을 하고 계신 거 같고요. 집행부에서 큰 안을 가져서 정말 활기 넘치는 강남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좀 좋은 안을 가지셔서 진짜 이런 거는 우리가 돈을 써가면서도 굉장히 효과적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꼭 그런 결과물을 갖고 와서 한번 논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