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문화재단 상임이사님의 역할이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집행부 문화체육과를 가볍게 해 주려면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협의를 잘 해 주시고 중간역할을 해 주셔야 되는 거지 사실은 문화체육과까지 이런 부담을 주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상임이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왜 그러냐 하면 자기 본인들이 본인의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과장님한테 이런 질의를 하게 되는 것이고 사실은 법인체면 법인체에서 자기들이 역할을 해 주면 지금 우리가 이런 질의를 할 이유가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도 얘기했더니 성과금을 200% 받아가더라고요 내가 오늘 왔으면 내가 상임이사한테 얘기하려고 그랬더니 본인은 17%밖에 아니다. 내가 그래서 내가 다시 한번 자료 찾아봤는데 200%를 성과급을 받아가더라고, 한 6명 정도 되는데. 그러면 우리가 성과금을 받으면 성과를 냈어야 되는 거잖아요.
내가 나 이 자리에서 내가 그래서 황당해서 내가 자료 찾아갖고 왔는데 그렇게 우리가 하면 안 된다, 왜 그러냐하면 우리가 나눠서 하는 거잖아요. 법인은 뭐야 집행부에 덜어주기 위해서 우리가 돈을 주고 위탁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이 역할을 제대로 해야 되는데 결과적으로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그분들이 역할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과장님하고 우리 질의를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잘하면 그런 부분이 없다는 말씀드리고 내가 너무 길면 안 되는데 그런 부분이 있다는 말씀에서 우리가 문화체육과나 아니면 주민자치과나 우리가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이분들이 하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 이게 적극적이지 않아요. 그래서 아쉽다.
그래서 관리의 측면인 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 이렇게 변화를 가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지금까지는 안이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하고요. 끝으로 제가 한말씀 드릴게요, 새해 맞이 행사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