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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08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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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통일성 있는 게 이제 우리가 자세히 안 봐서 그런가 20만원이면 사실 요새 아무리 뭐해도 옷은 좋은 옷이거든요. 사실 우리가 일반 저기 일하는 그 보기에는 그런데 입고 있는 걸 잘 우리가 유심히 안 봐서 그런가 그 부분이 좀 안 보였다는 게 아쉽다는 말씀드리고요. 내가 이제 이렇게 지금도 여기 544쪽에 보면 저는 이 부분은 좀 이렇게 짚고 넘어가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해요.

이게 이제 설비자문비라고 해가지고 여기에다가 이제 6,300 얼마 이렇게 이제 짜여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설계자문료까지 주는데 나중에 이게 이제 설계변경이라는 어떤 이런 측면이 계속 올라와가지고 예산이 추가되는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이렇게 자문료까지 주는데 이 설계를 할 때 진짜 정말 자문을 해서 진짜 하는지에 대해서 궁금증이 나요.

왜 그러냐 하면 이 부분이 왜 제가 강조를 하냐면 늘 강조하는 게 이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예산을 절약하고 예산을 더 낭비된다고까지는 없지만 이게 설계가 중요성, 그러니까 설계사도 설계를 해야 되고 또 거기다가 자문하는 분이 계신데 이게 계속 그 반복되는 그런 어떤 사업이거든요, 이 건축이라는 게. 그 부분을 어떻게 자문료를 줘가면서도 이게 설계변경이 되는 이유에 대해서 저는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