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거기가 과장님이 일을 잘 하시기 때문에 제가 이의를 하는 것이 아니고 대치유수지라는 유수지 자체가 물 보관소입니다. 보관소에, 거기에 축구장 만들고 해서 물 한번 들어가서 뜨면 다 끝나는 시설인데 지금 그 시설을 갖다가 다시 보완해서 위로 또 1층으로 올리는 것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거기 방문했을 때.
그렇다면 그런 데를 용도에 맞춰서 써야 되는데 그것을 용도에 맞춰서 안 쓰고 하다 보니까 자원 낭비가 되고 또 거기를 다시 사용을 하려다 보니까 거기 구조물 설치해서 또 위에 다시 설치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도 그런 것에 대해서 제재할 것은 제재를 해야 되고 집행부에서도 예산을 쓸 때 애초에 잘 썼으면 필요 없는 돈이 낭비되지 않지 않는가, 그런 말씀을 제가 지적이라면 지적이지만 지적이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국제 규모로 해서 인공 암벽등반 시설을 만든다고 했지만 그것은 시설입니다, 운동시설.
아까 제가 1억4,800만원 가지고 수해 충분히 가능하냐고 질의를 드린 것도 거기에는 1년에 사용비가 2억4,000만원인데 매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펌프나 지하 기본 시설은 일단 만들어 놓으면 10년도 쓸 수 있고 20년도 쓸 수 있는 장비를 구입할 때 애초에 더 많이 장비를 구입하든지 해서 주민센터에 설치를 하면 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 미리 선제적으로 할 수 있지 않겠나, 그래서 1억4,000만원을 가지고 2023년도에 만약 발생할지도 모르는 그런 재해가 있을 때 충분한가를 질의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두 번째로 말씀드리지만 어느 지역의 예산 이런 것을 떠나서 이런 시설물 설치할 때는 오래도록 쓸 수 있고 예산 낭비가 안 되도록 한 번에 설치를 해야 그 기본의 유수지 같은 것을 또 말씀드리지만 유수지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거기도 이렇게 사용하려면 처음부터 시설을 했어야 되지 않느냐, 그것이 그러니까 기본으로 2m인가 물이 차는 것 있지 않습니까, 2.5m 지난번에 갔을 때.
그러면 그 위에 설치를 했어야 되는 것이지 왜 이중 낭비를 하느냐, 그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