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강을석위원입니다. 지난 여름에 수해가 많아서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역삼초교 사거리하고 논현1동 쪽에 하수관 그것을 2m가 되는 큰 것으로 교체해 주셔서 지역 주민들이 그것이 무슨 작업이냐, 이렇게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수해를 입어서 하수관을 이렇게 큰 것을 뽑는 작업이다 했더니 너무 감사하다, 정말 10년 만에 이번에 수해를 입었는데 또 내년에 올지도 모르는데 미리 이렇게 하수관을 빨리 해줘서 고맙다는 말씀을 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주민들을 대신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지난 행정감사 때도 이렇게 질의를 드리고 했었는데 우리 예산설명서 1063쪽과 예산안 958쪽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연관해서 1041쪽 설명서, 예산안 953쪽에 연관돼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방장비 펌프를 구매하셨어요. 구매하시려고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수방장비 편성이 1억4,800만원이에요.
과장님, 1억4,800만원에 올해 2023년도 우리가 구매할 게 개수를 세어보니까 210개더라고요. 기존에 있는 것 880개에서 지금 전체 하면 1,090개인데 과장님께서 이번에 발주한 것을 보니까 0.5마력이나 이런 것은 아니고 1마력 큰 대형을 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이 그렇게 하신 이유가 있을까요?○치수과장 민경갑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8월달 수해를 입으면서 나중에 그 결과에 대한 강평회를 했을 때 동사무소에서 필요한 펌프의 용량에 대해서 건의가 많이 있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보유하고 있는 것은 0.5마력짜리 작은 사이즈여서 가정집에 한 30〜40cm 정도가 침수됐을 때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올해 비가 많이 오다 보니까 1m 이상 지하주차장이나 이런 데를 했을 때 그 펌프로는 좀 가용이 힘들고 엔진펌프를 사용하다 보니 익숙지 않아서 좀 많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2마력하고 5마력짜리를 별도로 구매를 해서 내년도에는 그런 부분들을 좀 대처를 하기 위해서 펌프 용량을 다양하게 했고 또 펌프가 전기다 보니까 전기가 나가서 펌프를 가용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서 엔진기를 다 하나씩 보유를 해서 전기가 나가도 사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준비를 하려고 저희들이 각양각색으로 준비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