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쓰는 거고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가 조금 우리가 사설 운영까지 가능하게 이렇게 이제 우리가 볼 수 있게 특수차량 그 구급차량 운영도 이것도 좀 더 세밀하게 해서 우리가 이렇게 가정해서 사설차 운영할 때는 얼마, 기준적으로는 잡아주고 이렇게 큰 틀로 얼마다 이렇게 하면 우리가 위원들이 보기가 쉽게 이해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좀 그렇게 좀 잡아주시라, 왜 그러냐 하면 전년도 하고 이게 저희들도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4년 동안 지금 이제 5년 째 접어들거든요. 그런데 이게 계정하는 건 변함이 없어,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좀 더 쉽게 보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하는데 사실 이거 제가 몇 번 말씀드렸지만 이게 PDF로 다 돼 있어가지고 이거 옮겨서 하는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좀 위원님들이 이해하기 쉽게 좀 하고 우리가 행정사무감사할 때도 좀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주무관님들이 가지면 우리가 이 행정사무감사할 때 효율적이다 이 말씀이에요. 4년 전이나 똑같아요. 이 자체는.
그래 변함이 없어요. 그래서 뭘 할 때는 우리가 중복해서 따져야 되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좀 이렇게 개선을 해줘서 좀 노력 좀 해 주시라 이거지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저도 PDF를 써보니까 이게 다 얼마든지 쉽게 할 수 있는 거거든, 이게 더 노력이 필요한 거 아니고 그대로 전년도 대비해서 예산 안 쓰는 거는 대비 안 해놓고 이런 거는 좀 비효율적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서로가 변화를 가져야 우리가 돈을 써가면서 더 성과를 낼 수 있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저는 우리가 매년 제가 계산해 보니까 우리가 강남구에 1년에 1,000억씩이 이게 계속 상승이 되는 거예요.
우리 이 돈 쓰는 게, 강남구 살림살이가 1,000억 정도가 계속 늘어나는데 사실 제가 또 그런 막대한 돈을 써가면서 1조3,000억이라는 돈을 써요, 우리 같이 일하면서 좀 칭찬 듣는 소리, 또 일 잘했다는 소리, 이런 소리 좀 듣게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건소장님 고생 많이 하시는데요 정말 우리 그렇게 한번 노력을 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목적은 똑같지 않습니까? 우리가 주민의 복지와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함께 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함께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