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보면 일평균 60여 분이 방문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따지면 리플렛도 1,000부, 신체활동 가이드북도 1,000권, 건강 캘린더도 3,000부 그렇게 되면 그 수요를 맞추기는 또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요. 세곡보건지소의 특성상 가이드북 제작처럼 단가가 높은 걸 1,000권 정도 제작하는 것보다는 소책자나 리플렛으로 높은 연령대 방문객들에게 좀 더 많은 수량으로 배포될 수 있게 했으면 좋겠고요. 저희가 이 세곡보건지소 설치 당시에 말씀하신 그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설치된 거잖아요.
그래서 거점을 위한, 말씀하신 도심에서 떨어진 의료취약계층을 위해서 설치된 만큼 신규사업이나 이런 것보다는 이런 높은 연령대 방문객들이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 대사증후군 등등 이런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서 좀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 좀 많이 운영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