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혁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찾동 사업 같은 경우는 조금은 좀 실효성이 미미했다고 생각을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사실 강남구에 거주하고 계시는 어르신들 대부분이 간호 인력이 우리 집으로 찾아온다라고 하면 대부분 문을 열어주지 않으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이 사업에 대해서도 좀 부담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많았고 관련해서 우리 관내의 어르신들께 좀 여쭤봤을 때도 찾동 사업에 대해서 아예 모르고 계신다거나 찾동 사업이 있는 건 알고 계시지만 우리 집으로 와서 이거 보건 서비스를 해 주는 거에 대해서 좀 부담스럽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지금 서울시의회에서도 예산을 90% 삭감했던 그 계기가 이 사업에 대한 실효성 그리고 좀 미미한 방문 건수 때문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서울시에서 시비로 내려와서 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서울시의 선택지에 맡기겠다라고 말씀하셨지만 이게 지금 시비가 내려오고 있는 그 기간까지는 조금 더 실효성을 보완하셔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계획이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