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손민기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고민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고요.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고요 그냥 이렇게 예산안을 추상적으로 할 게 아니라 예산을 전면적으로 많이 들여서 구체화해서 꼭 진행을 해야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단순한 보이기식 행정이 아니라 전화상담은 필요 없어요.
요즘은 인터넷 자료도 많고 전화상담이 필요한 게 아니라 아이가 아플 때 내 지역에서 아이를 안고 그 밤에 달려갈 수 있는 거점지역이 필요하고 엄마가 미처 준비하지 않은 해열제나 감기약이나 한밤중에 애가 열이 오를 때 열패치를 살 수 있는 모든 약국이 문을 닫았지만 우리 지역에 아이를 위해서 이 지역에서는 야간에 뭔가를 살 수 있는 약국이 필요한 거예요. 전면 재검토 부탁드리고 예산이 많이 편성이 되더라도 사업안이 잘 준비가 된다면 모든 위원님들이 힘을 실어주실 거라고 봅니다. 보건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