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작년에는 3,000만원인데 9,200만원 정도 하면 필요 없는 것도 이렇게 수리를 하게 되지 않나 합리적인 의심이 가는 마음이고요. 제가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123쪽 보면 장애인복지관 운영이 134억입니다. 그리고 구립이 41억이에요, 그 예산이.
그런데 그 개인의 개인 가정이나 개인 도로변에 이런 데는 지원금을 삭감을 하고 이런 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이미 설립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에서 80%에 있다가 70%면 5%의 예산이라는 것은 이것이 134억의 5%면 엄청 큰 것입니다. 1억의 5%면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렇지만 국가에서 국가와 이 매칭사업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우리 구에다 떠넘기는 셈을 하면서 지금 아까 같이 제가 질의드리는 것과 같이 보수사업, 시설장비 보수사업의 300%까지 증가하면서 그것의 한 10%만, 20%만 해도 우리가 기존에 한 사업이 유지될 텐데 거기 삭감한 것에 대해서 참 제가 안타깝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163쪽의 장애인복지관 운영을 하는 우리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그런 계획 그런 것이 있죠? 앞으로 사실 저는 복지관이 엄청 우리가 강남구에서는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으로 몇 군데 있는데 제가 보니까 우리가 크게 활동한 데가 네 군데인가 있죠? 있는데 잘 되고 있다는데 그것을 어떻게 앞으로 복지관을 운영을 하겠나 하는 자구책이 있으면 그것을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