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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30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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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국장님, 결국은 이런 지원사업이 우리 장애인들에 대해서 결국은 사회에 복귀하고 사회에 정상인과 똑같은 그러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취약계층 또는 장애를 가지는 사람들에게 지원해주는 사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사회의 다양성, 또 개인의 취향, 또 개인이 하고자 하는 것 아주 지금 다양합니다, 지금 사회가. 우리 일반인도 그러한 것을 찾아서 많이 다니고 있잖아요, 학원을 다닌다든지 학교를 찾아간다든지.

그러나 국가나 지자체가 하는 건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또 이런 복지재단에서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이렇게 다양하게 다양한 사회로 가면서 다양한 직업이 또 창출이 되고 이런 것을 또 선도적으로 한다는 그런 재단이나 이런 것이 있다고 하면 선도적으로 우리가 선제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법이 없을까? 그렇게 해서 좀 더 많은 장애인들에게 좀 더 나은, 하고자 하는 그런 교육을 받게 하고 그러한 삶을 그러한 직업을 갖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에 대해서 우리, 아주 애쓰십니다.

우리 사회복지과장님이랑 국장님 항상 우리 강남에 있는 이런 장애우들이나 어려운 사람들 위해서 애를 많이 쓰고 계시지만 우리 또 본위원은 이렇게 또 지역을 가면 이런 어려운 분들이 또 다양한 목소리 또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에게도 기회를 줄 수 있는 것이 없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