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이 돈 가지면요 지하수 파도 돈 남아요. 아니 진짜, 왜 그러냐면 우리가 청소행정과에서 우리가 4,000만원 주고 지금 이 지하수 팠거든요. 사실 이거 파 놓으면 쓸 수도 있는 거고 이런 돈은 사실 이게 예산이 낭비되지 않나, 지하수 파도 이 돈 남습니다.
그리고 중장기적으로 쓸 수 있고 또 이게 청소행정과에서도 또 쓸 수 있고. 그러니까 이런 거를 좀 우리가 안다 그러면 이건 진짜 대안이에요. 뭐 우리가 차라리 지하수 파서 여러 공용해서 쓸 수 있거든요.
여름이면 물차 이용해서 우리가 송파구에 가서 물 돈 내고 실어오고 다 중간 중간 있는데 차라리 그렇게 한번 생각해 보는 게 어떤가 이렇게 생각해요. 그리고 또 가까이 있다 그러면 요새 그 소방 쓸 수 있는 그 중간 중간에 있습니다. 그것이 연결이 된다면 그렇게 해도 돈이 절약되고 이게 사실 15톤 차로다가 실어서 하는 건 그건 비효율적이에요, 사실은.
이게 우리가 1대를 우리가 45만원을 준다고 가정해서 실어 나른다 그러면 이게 한번 몇 번을 할 수 있는지 이것도 생각해야 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차라리 그런 방법도 좋은 방법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봐요. 저기 공원 같은 데다 설치한다 그러면 지하수 나올 데는 얼마든지 있거든요.
그런 방법도 한번 생각을 해보시라는 제안을 드립니다. 돈 남아요,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