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맞습니다. 그때 당시 통신환경은 뭐 고객유치 차원에서 먼저 선점했던 것 같고요. 그것이 아마 그것이 어떤 정립이 될 것 같습니다.
국가 차원에서 공공와이파이가 수년 전에 나왔어요. 그런데 통신사들의 경쟁 때문에 우리 공공와이파이가 조금 느슨해 졌는데 이것이 뭐 민선 8기에 공약사업으로 이행한다면 좀 더 체계적으로 지금 되지 않는 음영지역부터 우선적으로 하고 그다음 이후에 추이를 봐 가면서 정부정책과 맞물려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스마트도시과하고 전산정보과 소관 예산안 질의에 대해서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김광심 위원장, 강을석 부위원장과 사회교대)